아미미술관

  • 2018-10-19 00:05:42
  • 7다알리아
  • 조회수 8525
  • 댓글 7


시골에 아주 작고 소박한 미술관이 있어요.

초등학교 폐교로 만든 미술관이예요.

햇빚도 아까운 날이라 한번 방문해봣어요.


복도를 예쁘게 꾸며놓았더라구요...

벽에 아이비 넝쿨이 인상적이었어요.

한겨울에도 저렇게 푸르게 얼지안고 자라고 있었어요.

오른쪽 나무뒤에 미술관이 있어요...

운동장에는  여인들 대여섯명이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도시락을 먹고 있었어요..

시골에 작은 미술관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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