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자랑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네요

  • 2019-01-10 17:16:20
  • 토마스77
  • 조회수 1377
  • 댓글 5

맨날 돈없어서 전전긍긍.. 집근처 일자리를 알아보자니 마땅한 곳도 없고 쪼들리는 생활비에 

눈치만 보고 살다가 우연히 재택부업을 알게되서 지난달부터 일을 받아서 시작했거든요.

처음에는 돈도 얼마 못벌고 해서 괜히 시작했나 걱정도 했는데 그래도 안하는거보다는 낫겠다 싶어서

묵묵히 꾸준히 했는데 역시 포기하지 않고 하니까 수익이 점점 생기더라구요.

남들 월급만큼은 받지는 못해도. 이번달은 그거의 반 정도는 받았어요.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출퇴근하는 삶이 아닌 집에서 이렇게 벌었으니 전 만족해요.

주변에도 자랑했더니 정보달라고 난리났네요.

큰 욕심없이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고자 햇던일인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길 잘한 것 같아요.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어서 맘스카페에도 글쓰는중이랍니다 ㅎ

부업한다 했을 때 그럴바에 아르바이트나 하라는 주변 사람들도 많았는데

역시 주변사람들 말보단 내가 직접 해보고 깨닫는게 좋은 것 같아요.

주변사람들 말에 휘둘려서 시작조차 안했으면 이런 날은 안왔을 거니까요.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저녁에 치킨이나 한마리 시켜먹으려구요

모두 맛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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