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메디뷰티

& 익명톡

행복에 나중은 없다~

  • 2019-09-17 15:00:13
  • 익명
  • 조회수 6110
  • 댓글 1
♥ 행복에 나중은 없다 ♥
 
이 얘기는 어느 저명한 명사의 칼럼 내용을 인용한 글입니다. 
 
어느날 명사는 초청강연에서 행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하다 
청중들에게 이렇게 얘기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야지 다리가 떨릴 때 가면 안 됩니다.” 
 
그러자 청중들이 한바탕 웃으며
“맞아 맞아.. 여행은 가슴이 떨리고 힘이 있을때 가야지.. 다리 떨
리고 힘 없으면 
여행도 못가는거야”
라며 맞장구를 치는데 한사람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말씀은 좋은데 아이들 공부도 시켜야 하고,결혼도 시켜야 하고 해줄 게 많으니 
여행은 꿈도 못 꿉니다. 나중에 시집, 장가 다보내고 그때나 갈랍니다.” 
 
하지만 나중은 없습니다. 세상에 가장 허망한 약속이 바로‘나중에’ 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하고 싶으면 바로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영어로‘present’는‘현재’라는 뜻인데, ‘선물’이라는 뜻도 있지요. 
 
우리에게 주어진‘현재’라는 시간은 그 자체가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내일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암 환자들이 의사에게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 제가 예순 살부터는 여행을 다니며즐겁게 살려고 평생 아무 데도 
다니지 않고 악착같이 일만 해서 돈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암에 걸려서
꼼짝도 할 수가 없네요. 차라리 젊었을 때 틈나는대로 여행도 다닐 걸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정말 갈비가 먹고 싶네.그래도 내가 평생 먹지도 않고 쓰지도 않으면서
키운 아들,딸이 셋이나 있으니 큰아들이 사주려나, 둘째아들이 사주려나
아니면 막내딸이 사주려나…” 
 
그렇게 목을 길게 늘어트리고 하염없이 자식들을기다리는 
분이 계셨는데.. 어떤가요.
정말 답답한 분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어느 자식이 일하다 말고‘어? 우리 엄마가 지금 갈비를 먹고 싶어 하네.
당장 달려가서 사드려야지!’
하는 아들, 딸들이 있을까요, 
 
아무리 자기 뱃속에서 나왔어도 이렇게 텔레파시가 통하는 자식은 세상에 없습니다. 
 
지금 갈비가 먹고 싶은 심정은 오직 자기 자신만 알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갈비를 누가 사줘야 하나요?
내가 달려가 사 먹으면 됩니다.
누구 돈으로 사 먹나요? 
 
당연히 자기 지갑에서 나온 돈으로 사 먹어야 합니다.
결국 나한테 끝까지 잘 해줄 사람은 본인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또 하나 명심하여야 할 것은, 나의 행복을 자식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자식이 자주 찾아와 효도하면 행복하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으면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껴안을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식들은 자라면서 온갖 재롱을 피우고 순간순간 예쁜 모습을 보일 때 
이미 효도를 다 하였습니다.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가만히 앉아서 누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정신 상태부터 바꿔야만 합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내가 알아서 사 먹고,행복해지고 싶다면 지금 당장 
행복한 일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중은 없습니다.
지금이 나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임을 잊지 마십시오. 

- 좋은글 中 -
'
  
댓글 1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베스트 탑폰 써보려 하는 어린양입니다..초보~ [15] 익명 2019.10.07 2043
베스트 남편이 귀찮아 지는 이유? [3] 익명 2019.10.07 2066
158717 & 익명톡 이번생은 그냥살기로 하셨나보군요...... [6]
N
익명 2019.10.15 527
158715 & 익명톡 아이 둘 낳고.. 남편과 너무 소소해짐... [7]
N
익명 2019.10.15 569
158399 & 익명톡 하악.. 이럴수가있는건가요...? [1] 익명 2019.10.12 1055
158304 & 익명톡 20대남친있는 언니동생있나요? [5] 익명 2019.10.11 1202
158257 & 익명톡 장기해외 여행을 앞둔 질내사정 임신... [4] 익명 2019.10.11 1238
158255 & 익명톡 어제 첨으로 질내사정 했습니다. [6] 익명 2019.10.11 1388
158239 & 익명톡 제가 첫여자라구 하더라구요. [4] 익명 2019.10.11 1329
158233 & 익명톡 영혼까지 짜 모아준다는 ! [5] 익명 2019.10.11 1214
157732 & 익명톡 사주는 바뀌어도 팔자는 말그대로 팔자다 [1] 익명 2019.10.08 1772
157716 & 익명톡 수영장에서 탑폰 써보신분~~ 괜챦나요? [4] 익명 2019.10.08 1855
157594 & 익명톡 예랑의 잘때마다 이가는 소리.. [7] 익명 2019.10.07 1960
157183 & 익명톡 착상혈과 생리혈은 어떻게 다른가요? [2] 익명 2019.10.04 2660
156771 & 익명톡 남편의 여자동창생 이해하고 넘어가야... [6] 익명 2019.10.02 3736
156746 & 익명톡 임신 [5] 익명 2019.10.02 3382
156614 & 익명톡 결혼식 안올친구 [5] 익명 2019.10.01 3450
156565 & 익명톡 이틀전 아내랑 ㅅㅅ를 했는데요.. [12] 익명 2019.10.01 4617
156563 & 익명톡 경험자들에게 묻고 싶어요~~ [3] 익명 2019.10.01 3817
156511 & 익명톡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 [6] 익명 2019.10.01 3482
155855 & 익명톡 요즘 여직원들 솔직해서 좋네요.. [7] 익명 2019.09.26 5562
155852 & 익명톡 질안 콘돔..임신 가능서 있나요? [3] 익명 2019.09.26 5121
155841 & 익명톡 어제 화성연쇄살인 보고..빡쳐서..아... [4] 익명 2019.09.26 4596
155759 & 익명톡 포장마차 떡볶이 레시피 있나요? [1] 익명 2019.09.25 4629
155726 & 익명톡 피가 비쳤요 [1] 익명 2019.09.25 4861
155623 & 익명톡 친구가 없는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12] 익명 2019.09.25 5233
155621 & 익명톡 운전 6년했는데 무서워요 [7] 익명 2019.09.25 4897
155611 & 익명톡 결혼후 관계 [14] 익명 2019.09.25 6018
155456 & 익명톡 자꾸..이상한꿈을꿔요 [7] 익명 2019.09.24 5335
155228 & 익명톡 드디어 토이 구입 했네요.. [3] 익명 2019.09.23 6122
155125 & 익명톡 이중거즈면 이중순면 ? 잠옷으로 뭐가... [1] 익명 2019.09.22 5441
155069 & 익명톡 멀티 오르가즘은 언제쯤?? [3] 익명 2019.09.21 6823
154859 & 익명톡 바람핀 사람이 이혼요구를... [11] 익명 2019.09.20 6545
154670 & 익명톡 애기 보는게 이렇게 힘든거였나요 [8] 익명 2019.09.19 6135
154448 & 익명톡 다이어트의지를 갖게하는방법 [3] 익명 2019.09.18 6083
154444 & 익명톡 러브젤 추천 좀 [10] 익명 2019.09.18 7169
154371 & 익명톡 무슨 증상일까요? [2] 익명 2019.09.17 6399
154346 & 익명톡 이럴수가 ... [1] 익명 2019.09.17 6767
154300 & 익명톡 누가 문제일까요? [18] 익명 2019.09.17 6948
154283 & 익명톡 행복에 나중은 없다~ [1] 익명 2019.09.17 6110
154259 & 익명톡 배란점액이랑 냉차이 아시는분 ㅠㅠ [1] 익명 2019.09.17 6256
154203 & 익명톡 셋째갖고픈데..확~! [3] 익명 2019.09.17 6725
154131 & 익명톡 수유중 울렁거림 [4] 익명 2019.09.16 5964
154047 & 익명톡 명절 차례 끝 [3] 익명 2019.09.16 6018
154040 & 익명톡 난포주사영향은 다사라진거인가요? [2] 익명 2019.09.16 6107
154039 & 익명톡 출산후 한침대 쓰는것 불편하신분~~~ [8] 익명 2019.09.16 6600
153751 & 익명톡 내일 시댁가는데 [3] 익명 2019.09.12 6470
153597 & 익명톡 이제 상간녀 소송을 시작합니다. [19] 익명 2019.09.11 7615
153231 & 익명톡 남편의 이상한 사고방식 [18] 익명 2019.09.09 7679
153166 & 익명톡 친정 잘사는 애들 팔자는 못따라감 [4] 익명 2019.09.09 6796

관악신림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