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무시당한 기분???

  • 2018-11-07 00:34:00
  • 익명
  • 조회수 1355
  • 댓글 2

제가 아는 지은이가 당한일인데 제가 더 기분이 나쁘네요

서울에사는 아는동생 아이가 태권도를 다니는데 사범이었는데 관장으로 승진했는데...

동생성격은 아주 쿨하고 까불하고 애교도 있는데

태권도비 결제하러 갔는데 이런저런 얘기 도중 커피를 주는거 받았는데 두껑을 돌리니까 따져있어서 

먹어던거같은데요~했더니 따라 먹은거라고...

참 말인지 말밥인지 자기들이 따라서 먹고 남은걸 주건데

그게 넘 당당하게 주더라고~먹는시늉하고 도로 그병에다가 도로뱉어다고하더라고요 나와서 쓰레기통에 버렸다고하더라고요

학부모를 얼마나 우습게 본건지... 집에와서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죽는줄 알았다고...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같아요~자기들이 먹다남은

커피를 학부모한테  병채주면서 컵에 따라 먹은거라고 얘기한 그관장 이건 아닌거죠??그동생이 기분 나쁜거 당연하죠???저도 같이 기분이 엄청 나쁘더라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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