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무시당한 기분???

  • 2018-11-07 00:34:00
  • 익명
  • 조회수 3854
  • 댓글 2

제가 아는 지은이가 당한일인데 제가 더 기분이 나쁘네요

서울에사는 아는동생 아이가 태권도를 다니는데 사범이었는데 관장으로 승진했는데...

동생성격은 아주 쿨하고 까불하고 애교도 있는데

태권도비 결제하러 갔는데 이런저런 얘기 도중 커피를 주는거 받았는데 두껑을 돌리니까 따져있어서 

먹어던거같은데요~했더니 따라 먹은거라고...

참 말인지 말밥인지 자기들이 따라서 먹고 남은걸 주건데

그게 넘 당당하게 주더라고~먹는시늉하고 도로 그병에다가 도로뱉어다고하더라고요 나와서 쓰레기통에 버렸다고하더라고요

학부모를 얼마나 우습게 본건지... 집에와서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죽는줄 알았다고...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같아요~자기들이 먹다남은

커피를 학부모한테  병채주면서 컵에 따라 먹은거라고 얘기한 그관장 이건 아닌거죠??그동생이 기분 나쁜거 당연하죠???저도 같이 기분이 엄청 나쁘더라고요ㅜㅜ

'

'
  
댓글 2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2시간 덜 잤을때 충격적 변화 [2] 익명 2018.12.21 1784
베스트 제 사연을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지... [2] 익명 2019.01.12 484
베스트 신랑이 술을 먹으면... [5] 익명 2019.01.11 514
112237 익명게시판 혹시 재혼이신분??? [5]
N
익명 2019.01.15 49
112172 익명게시판 물어볼게있습니다 [0]
N
익명 2019.01.15 91
112117 익명게시판 우리부부~~^^ [5]
N
익명 2019.01.15 123
112095 익명게시판 송우리인데, 연수받고 싶거든요. [0]
N
익명 2019.01.15 90
111781 익명게시판 여기 유모차 진짜 줄까요? [6] 익명 2019.01.12 337
111493 익명게시판 일하고싶어요... [6] 익명 2019.01.10 463
111469 익명게시판 지나다니다가 [2] 익명 2019.01.10 372
111370 익명게시판 뭐살때마다 [7] 익명 2019.01.09 372
111356 익명게시판 휴대폰 수리비 [6] 익명 2019.01.09 327
110955 익명게시판 로봇청소기! [2] 익명 2019.01.06 542
110941 익명게시판 남편이 변했어요. [2] 익명 2019.01.06 873
110925 익명게시판 휴대폰구매! [2] 익명 2019.01.05 545
110924 익명게시판 공기청정기 [0] 익명 2019.01.05 503
110733 익명게시판 누군가가 닮고 싶어 하는 당신이 돼라 [2] 익명 2019.01.04 560
110388 익명게시판 인테리어 후기스트레스 [3] 익명 2019.01.01 849
110119 익명게시판 지치지않고 두 아이 육아,자랑스러워요. [2] 익명 2018.12.28 894
110084 익명게시판 저는 딸인데..남편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13] 익명 2018.12.28 971

관악신림맘카페